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방울의 추모 공간

방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Q-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방울 · 10살

2013.11.01 — 2024.10.01

방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짧은 소풍을 마치고 떠난지 어연 2년이 지났구나. 잘 지내니? 아직도 마음 한 켠에는 항상 너가 있구나. 먼 훗날 내가 하늘로 가면 나를 가장 먼저 반겨주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