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이의 추모 공간
시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P-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시월이 · 8개월
2025.09.28 — 2026.06.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시월아 너가 20일때부터 함께햇는데 1년도 못살고 떠났네 보고싶어 거기선 아프지말고 간식 많이먹고 나 까먹지마 언니가 많이 귀찮아한거 미안해 보고싶어 너가 떠난지 벌써 1년이 지났는데 난 너 목소리 눈동자 다 생각나 너무 보고싶어 너가 떠나기전에 산책 많이갈껄 미안해 너 나가는거 좋아했는데 자고있을때도 괴롭혀서 미안해 너가 너무 귀여워서 그랬어 난 너 죽었다는거 듣고 하루종일 울었어 너 생각만나면 울고 미안해 내가 진짜 보고싶어 시월아 우리 나중에 꼭 만나자 너무 보고싶어 내 영원한아기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