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일구의 추모 공간

일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P-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일구 · 16살

2009.05.01 — 2025.12.01

일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일구 잘 지내고 있어? 벌써 11월이고 널 보낸지 1년이 되는 날이 한달정도 남았다는게 아직도 믿겨지지 않고 실감이 안 나 누나가 오구 많이 이뻐해서 질투나고 서운해서 요즘 꿈에 안 나와주는 건지 아님 정말 우리 일구답게 뒤도 안 보고 간 건지 모르겠지만 누나는 우리 애기 잘 지내고 있다고 믿을게 너무 보고 싶다 사랑해 일구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