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가을의 추모 공간

가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P-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가을 · 6살

2019.06.26 — 2025.12.14

가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다 ~보고싶다 ~ 아프지말고 행복해야해 12월14일은 너를 보낸 날인데~ 시간은 왜케 빨리가는거니 너를 보내는날 엄마눈에 하나가득담을거라고~ 잊지않을께 평생 내편 내사랑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