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뽀미의 추모 공간

뽀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P-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미 · 12살

2008.11.01 — 2021.05.25

뽀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뽀미야 잘지내? 너가 너무 보고 싶은데 생각하면 무너질까봐 괜찮은 척하면서 살았는데 오늘은 뽀미가 생각나서 너무 보고싶어 우리 같이 산책했던 때가 생각나네 언니 한테 와줘서 고마웠어 언니는 잘 살고 있어! 뽀미도 아프지말고 잘지내🩷 우리 또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