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이의 추모 공간
예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O-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예쁜이 · 4살
2021.07.17 — 2026.01.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는 겨울이 잘 어울렸는데 겨울에 춥다고 담요 덮어주고 아침에 걷으면 담요 걷는 소리에 놀라서 뛰어오르곤 하던 모습이 기억나 거기는 안 추웠으면 좋겠다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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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예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O-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1.07.17 — 2026.01.09

너는 겨울이 잘 어울렸는데 겨울에 춥다고 담요 덮어주고 아침에 걷으면 담요 걷는 소리에 놀라서 뛰어오르곤 하던 모습이 기억나 거기는 안 추웠으면 좋겠다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