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몽이의 추모 공간
민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O-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민몽이 · 16살
2004.06.01 — 2020.07.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이야 거기선 아프지말고 마지막에 너무 언니가 힘들어서 잘해주지못하고 짜증많이내서 미안해 다시 꼭만나자 사랑해 언니가 제일 사랑해 미안해 보고싶어 정말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민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O-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4.06.01 — 2020.07.01
몽이야 거기선 아프지말고 마지막에 너무 언니가 힘들어서 잘해주지못하고 짜증많이내서 미안해 다시 꼭만나자 사랑해 언니가 제일 사랑해 미안해 보고싶어 정말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