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석이의 추모 공간

석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O-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석이 · 13살

2010.04.14 — 2024.03.21

석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석이 우주만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