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메렁이의 추모 공간

메렁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O-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메렁이 · 19살

2006.03.21 — 2025.09.17

메렁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메렁아 너무 보고싶어 가족들이랑 다시 만나는 날까지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 누나가 꼭 찾아갈게 내전부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