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의 추모 공간
박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O-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봄 · 11살
2014.01.31 — 2025.04.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아 이젠 여기서 널 추억할 수 있겠다 거기서는 잘 지내고 있지? 엄마랑 아프지말고 신나게 뛰어놀고있어 💗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박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O-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1.31 — 2025.04.24
봄아 이젠 여기서 널 추억할 수 있겠다 거기서는 잘 지내고 있지? 엄마랑 아프지말고 신나게 뛰어놀고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