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추모 공간
아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O-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들 · 1살
2016.09.22 — 2018.03.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시 만나면 그때 그 날처럼 따뜻하게 안아줘 엄마가 많이 사랑해 나의 첫 아들. 늘 그립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O-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6.09.22 — 2018.03.04
다시 만나면 그때 그 날처럼 따뜻하게 안아줘 엄마가 많이 사랑해 나의 첫 아들. 늘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