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애바의 추모 공간

애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O-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애바 · 1살

2025.07.21 — 2026.10.04

애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여기는 다 강아지 친구들인데 여기서라도 많이 놀아ㅎㅎ 도마뱀이라 너는 누나도 모르겠지만 누나는 항상 널 생각했어 누나가 얼마나 관리를 못 해줬으면 일년 만에 갔을까 정말 미안해 누나랑 솜이 기다리지 말고 먼저 가서 놀아 가끔 누나 꿈에도 나와주고 나중에 누나 꼭 찾아와 사람이던 벌레든 널 알아보고 더 신경써줄게 항상 미안하고 사랑해❤️ 이름을 장난식으로 지어서 그런가 260일밖에 못 살았어 누나가 몰라주어서 미안해 특별히 생일때 사진으로 넣을게 꼭 행복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