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단추의 추모 공간

단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O-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추 · 9살

2016.04.13 — 2025.05.22

단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단추야 다음생에는 사람으로 태어나서 오래오래 건강하고 먹고싶은거 많이 먹고 행복해야돼 누나가 미안해 많이 사랑해 보고싶어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