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마시의 추모 공간

마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N-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시 · 11살

2011.11.17 — 2023.05.07

마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시야 하늘소풍은 어때? 안아프고 자유로워서 좋지? 이 언닌 너가 제일 떠올라..보고싶어 우리 마시 거기서는 안아프고 맛있는 것도 많이먹고 산책도 즐겼으면 좋겠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