낑깡의 추모 공간
낑깡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N-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낑깡 · 16살
2010.02.14 — 2026.09.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보고 싶어 깡아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낑깡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N-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2.14 — 2026.09.08
너무 보고 싶어 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