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햄비의 추모 공간

햄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N-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햄비 · 1살

2023.08.11 — 2024.09.11

햄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기야 우리 아기 우리 작은 햄비 많이 못해주고 나름 많이 준비하고 데려왔다 생각했는데 넘 부족했던 거 같아 더욱 많은 사진 찍어두고 접촉 조금이라도 더 해볼걸 싶더라고 잘 때도 햄비의 쳇바퀴 소리에 잠들었는데 해씨별에선 행복하면 하길 바라고 있어 다음엔 내 반려동물로 태어나지 말렴 더 좋은 사람에게 가면 좋겠고 다음이 있다면 나와 친구가 되어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