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쩌미의 추모 공간

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N-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쩌미 · 2살

2021.10.01 — 2024.01.08

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쩌미야 미안해 잃고나니까 너의 빈 자리를 알게 된 것 같아 그 때 더 잘 챙겨줄 걸 미안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