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비의 추모 공간

하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N-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비 · 12살

2014.05.09 — 2026.10.02

하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비야 사랑해 거기서 잘지내고 아프지말고 마음껏 놀고있어! 다시 만나자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