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N-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2살
2022.08.01 — 2024.12.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아가 까미야.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여기저기 뛰어다녀 너무너무 사랑해 너무너무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N-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2.08.01 — 2024.12.01
우리아가 까미야.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여기저기 뛰어다녀 너무너무 사랑해 너무너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