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N-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11살

2006.06.01 — 2017.12.01

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리야 누나 기억나? 내가 그때 어려서 너한테 끌려다녔는데 사랑 많이 못 준 거 같아서 미안해 아빠가 아리 많이 보고싶대 거기선 아프지마 미안해 고마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