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도리의 추모 공간

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M-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도리 · 11살

2014.07.04 — 2026.05.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도리야 너무 보고싶다 진짜 너무 보고싶어 꼭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고 할아버지랑 할머니랑 잘 놀고 절대 힘들지 말고 잘 있어야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