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의 추모 공간
다락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M-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락 · 9살
2017.05.08 — 2026.09.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락아 잘 지내고 있어? 엄마는 다락이가 보고 싶어 로아가 다락이를 많이 찾아 그리운가봐 엄마도 그래 사랑해 너무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다락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M-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05.08 — 2026.09.06
다락아 잘 지내고 있어? 엄마는 다락이가 보고 싶어 로아가 다락이를 많이 찾아 그리운가봐 엄마도 그래 사랑해 너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