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의 추모 공간
나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M-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리 · 13살
2011.11.01 — 2025.08.2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리야 언니 너 보내고 그래도 열심히 살고 있어. 내가 꼭 너를 알아볼거고 너를 찾아갈게 나 기다리지 마. 그냥 놀고 있어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나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M-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11.01 — 2025.08.25
나리야 언니 너 보내고 그래도 열심히 살고 있어. 내가 꼭 너를 알아볼거고 너를 찾아갈게 나 기다리지 마. 그냥 놀고 있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