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이의 추모 공간
무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M-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무한이 · 12살
2012.07.11 — 2025.05.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무무야, 잘 지내고 있지? 너무 너무 보고싶어ㅠㅠ.. 누나랑 엄마랑 아빠는 잘 지내고 있다아~ 별에서는 밥도 잘 챙겨 먹고 혼자 걷고 뛰어다니며 놀고 있다고 생각할게ㅎㅎㅎ 우리 꼭! 꼭! 제발!! 다시 만나자😌 먼 훗날이든 다음 생에서든 다시 만나면 그땐 더 더 잘해줄게.. 자주 찾아가야 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못 가서 미안해 정말 너무너무 사랑해 너무 보고싶다 우리 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