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멸치의 추모 공간

멸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M-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멸치 · 16살

2010.01.01 — 2026.08.14

멸치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