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복이의 추모 공간
깜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M-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깜복이 · 8살
2007.06.01 — 2015.08.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깜복아 잘 지내? 너무 보고싶다 언니가 요새 깜복이 생각을 통 못했네 꿈에도 한번씩 와줘 너무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깜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M-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6.01 — 2015.08.01
깜복아 잘 지내? 너무 보고싶다 언니가 요새 깜복이 생각을 통 못했네 꿈에도 한번씩 와줘 너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