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이의 추모 공간
장군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M-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장군이 · 13살
2009.12.25 — 2023.07.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가 아직도 늘 생각하고 있어 잘 지냈으면 좋겠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장군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M-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12.25 — 2023.07.05
누나가 아직도 늘 생각하고 있어 잘 지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