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밤이의 추모 공간

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M-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이 · 4살

2019.12.26 — 2024.10.10

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밤아 잘 지내구있지? 보고싶다 우리 다람쥐야 맛있는 간식 많이 먹으며 기다리고 있어~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