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포리의 추모 공간

포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L-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포리 · 12살

2010.07.07 — 2023.06.01

포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첫째 아들 포리야.. 엄마는 단 하루도 너 생각을 안한적이 없어 너는 그 누구보다 내 사랑을 많이 받았어 좋은것만 기억하고 엄마 기다리고 있어줄래? 엄마가 우리 포리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