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해피의 추모 공간

해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L-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해피 · 16살

2008.12.25 — 2025.12.06

해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사랑했고 지금도 많이 사랑해 하늘이 맑으면 너가 행복해하며 잘 지내는 거 같고 비가 내리면 너가 우리가 보고싶어 슬피 우는 거 같아 그래서 난 맑은 하늘이 너무 좋아 고마워 나에게 감정을 알려줘서 배움을 알려줘서 너무 고마워 그리고 정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