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멍군의 추모 공간

김멍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L-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멍군 · 14살

2012.01.01 — 2026.09.14

김멍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멍군아 오늘 49일이야 멍군이는 큰누나 옆에 항상 있지? 누나는 멍군이를 사랑해 멍군이도 누나를 사랑해 우리는 항상 함께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