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방울의 추모 공간

방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L-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방울 · 14살

2007.05.10 — 2021.08.06

방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방울아 잘 지내지 누나 꿈에 자주 놀러와줘서 고마워 우리 방울이한테 미안한게 너무 많아 미안해.. 그곳에서는 아프지않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누나 꼭 반겨줘 사랑해 내 동생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