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봉이의 추모 공간
봉봉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K-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봉이 · 8개월
2026.02.23 — 2026.10.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삶의 낙이였던 봉봉아 갑작스런 사고로 멀리 떨어지게 되어서 너무 슬프고 그리워 너가없으니까 정말 허전해 보고싶다 봉봉아 우리 또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봉봉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K-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6.02.23 — 2026.10.28
나의 삶의 낙이였던 봉봉아 갑작스런 사고로 멀리 떨어지게 되어서 너무 슬프고 그리워 너가없으니까 정말 허전해 보고싶다 봉봉아 우리 또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