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밍키의 추모 공간

밍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K-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밍키 · 13살

1996.07.23 — 2009.11.10

밍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우리 밍키 잘 지내지? 좀있음 우리밍키 하늘의 별이 되어 무지개 다리 건넌 날이 다가오네 친구들 많이 사귀었어? 거기선 늘 행복하지? 언제나 즐겁게 맘껏 친구들과 뛰어 놀고 있으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