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구름의 추모 공간

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K-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구름 · 2살

2019.12.20 — 2022.08.26

구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구름이 아프지않고 잘 지내고 있지 망고볼때마다 누나 구름이 생각 많이나 우리아가 너무 아프게 가서 너무 힘들었을거 생각하면 너무 속상하다 지금은 아프지말고 먹고싶은거 많이먹고 누나꿈에도 한번씩 나와주고 사랑해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