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뽀롱의 추모 공간

뽀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K-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롱 · 13살

2012.07.01 — 2026.02.01

뽀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이쁜 내동생 뽀롱아 너무 보고싶어 진짜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