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감자의 추모 공간

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K-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감자 · 2살

2020.06.01 — 2022.09.01

감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감자야 많이 보고싶어 너 스트레스 받게한다고 많이 못 만져준거 미안해 해씨별에서는 해바라기씨 많이 먹고 행복해야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