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K-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4살

2014.02.20 — 2018.03.05

하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루야 정말 보고싶어 너무 그립고 다시한번만이라도 널 안아볼수있었으면, 다음생에도 언니 동생으로 와줘 그땐 정말 더 많이 사랑해줄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