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당근의 추모 공간

당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K-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당근 · 19살

2007.03.01 — 2026.09.08

당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가 많이 사랑해 거기선 아프지말고 행복해야해 누나가 나중에 꼭 찾으러갈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