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누룽지의 추모 공간

누룽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J-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누룽지 · 9살

2015.01.01 — 2024.01.01

누룽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늘 누나품에서 잠들던 우리 룽지 🤍 누나 아픈거 다 가져가줘서 늘 고맙게생각하고있어 🤍 고양이별에서 만나자 조금만 기다리고있어 !! 🤍 사랑해 우리 룽지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