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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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타미의 추모 공간

타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J-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타미 · 16살

2006.11.13 — 2023.04.13

타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타미야 잘 지내? 누나는 잘 지내. 너가 너무 보고싶어서 미칠 것 같다가도 웃으면서 잘 버티고 있어. 너 없으면 죽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내가 너무 잘 지내서 나도 웃음이 나오더라. 너와 함께 했던 모든 날들이 나에겐 행복이고 축복이었어. 너에게도 그랬을까?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웃으면서 재밌게 살고 있어줘.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우리 안녕. 사랑해 내 첫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