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J-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이 · 18살

2000.01.01 — 2018.07.23

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아 누나가 달콩이 키우느라 봄이 생각을 잘 못해서 서운하지.. 미안해 … 그래도 누나 맘속에 늘 봄이가 있어 항상 보고싶고 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