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봉순의 추모 공간

봉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J-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순 · 8살

2014.07.13 — 2022.10.01

봉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가 잘 못해줘서 미안해 항상 너에겐 아쉬움만 남아 아픈 것도 몰라주고 너무 미안해 거기선 아프지 말고 언니 가면 꼭 마중나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