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버디의 추모 공간

버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J-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버디 · 18살

2003.11.13 — 2022.05.20

버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버디야 누나야! 꿈에 자주 나와줘! 누나가 어릴때라 너 괴롭히고 그랬던게 너무 미안하다ㅠ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