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안나의 추모 공간

안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J-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안나 · 14살

2007.04.10 — 2021.12.07

안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직도 여전히 너무나 보고싶다. 안나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