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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킨샤의 추모 공간

이킨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J-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킨샤 · 12살

2013.06.06 — 2025.06.15

이킨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킨샤 잘지내고있지? 오늘 비가 온다 얼마전에 우리애기 별로 간지 500일이였는데 그래서그런지 밤마나 킨샤생각에 눈물이나더라 너무너무 보규싶어내새끼 조만간 보러갈게 오늘도 거기서 잘 먹고 잘놀고 잘자고있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