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삐의 추모 공간
뽀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J-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삐 · 13살
2003.11.01 — 2016.11.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항상 생각하고 있단다 우리애기 평생 내 애기일 우리 애기 먹고 싶은 거 맘껏 먹고 맘껏 뛰고 있을 거라고 믿어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뽀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J-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3.11.01 — 2016.11.17
항상 생각하고 있단다 우리애기 평생 내 애기일 우리 애기 먹고 싶은 거 맘껏 먹고 맘껏 뛰고 있을 거라고 믿어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