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쿤이의 추모 공간

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J-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쿤이 · 14살

2010.06.24 — 2025.02.12

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쿠니짱 누나야~ 우리애기 따뜻한 곳에서 맛있는거 잔뜩 먹고 코코 자고 그렇게 행복하게 놀고있어~ 세상에서 영원히 널 제일 사랑한다는 마음 변하지않아 보고싶네 꿈에서 만나도록 하자 쿤이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