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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순의 추모 공간

호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I-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순 · 16살

2009.09.05 — 2026.06.22

호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호순 공주, 강아지 별에서 아픈 곳 없이 잘 지내고 있지? 친구들과 노느라 바쁜지 엄마 꿈에도 안 와줘서 내심 서운하다가도 그래도 호순이가 불편한 곳 없이 잘 지내는 거 같아서 엄마는 이해해, 괜찮아. 엄마가 그리울 땐 언제든 꿈에 찾아와줘. 항상 기다리고 있을게. 사랑하는 호순아,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