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추모 공간
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I-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이 · 9살
2006.09.18 — 2016.01.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점잖은 신사같던 아이야~ 잘 지내니? 항상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줘 ! 가끔 심심하면 꿈에 놀러오구 ㅋㅋㅋ 알았지? 항상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I-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09.18 — 2016.01.16
점잖은 신사같던 아이야~ 잘 지내니? 항상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줘 ! 가끔 심심하면 꿈에 놀러오구 ㅋㅋㅋ 알았지? 항상 보고싶어! 사랑해